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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미 해군 양도 함정인 '평택함'의 퇴역식이 경남 진해군항에서 열렸습니다.
평택함은 한국 해군이 미국 해군에서 마지막으로 도입한 함정으로
지난 1997년 도입돼 침몰 및 좌초 선박의 구조와 함정 예인,
항민 및 수로 장애물 제거 등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또 2007년 태안 기름 유출사건, 2010년 천안함 구조
인양과 2014년 세월호 실종자 구조 작전에도 투입된 바있습니다.

평택함은 퇴역 후 내부 개조를 거쳐 자매 결연도시인 평택시
에 2018년 기증돼 안보 체험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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