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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용인시청 얼음썰매장에 1만6천여명이 다녀간 것
으로 집계됐습니다.

용인시는 주말인 31일과 1일 이틀간 하루 평균 8천여명씩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하루에 가장 많은 7천명이 다녀갔던 작년보다 1천명이 많은
수칩니다.

용인시청 얼음썰매장은 초등학교가 방학에 들어가기 전인 지난
17일 개장했습니다.

시는 지난주 초등학교가 일제히 방학에 들어가면서
평일 이용자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사고에 대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에는 튜브썰매장이 추가로 설치돼 어린이들에게 인기
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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