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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외제차를 몰고 다니며 고의 사고를 일으켜
여러 차례 보험금을 타낸 대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21살 남성 이모 씨와
20살 남성 배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
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수원시 권선구의 한 도로에서
차선 변경을 하던 승용차를 고의로 들이받은 뒤
보험금을 타내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고의 사고를 내
보험금 천 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800여 만원을 주고 중고 외제차를

산 뒤 범행에 이용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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