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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올해 초중학교의 친환경학교급식을 확대 실시합니다.

시는 초중학교에 지원되는 친환경 로컬푸드를 작년 82곳에서

올해 104곳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도 작년보다 30% 늘어난 19억3천만원이 투입됩니다.

친환경로컬푸드로 지원되는 급식 품목은 채소와 과일 버섯류
등 41개 품목입니다.

시는 이와 함께 용인에서 생산된 백옥쌀을 174곳에 지원하
고, 농산물도 34곳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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