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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 신년 기자간담회 "올해는 평택의 골든타임"

공재광 평택시장이 새해 첫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2017년
평택의 시정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공 시장은 올해가 평택 발전의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
는데요.

신성장동력 발전을 기반으로 4대 분야 10개 사업에 시정의
초점을 맞췄습니다.

박희붕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7년 정유년을 맞은 평택시.

새해 첫 언론인 간담회에서 공재광 평택시장은 올 해가 평택
의 '골든타임'이 될 것으로 확신했습니다.

-(인터뷰) 공재광 / 평택시장
"지금 우리 평택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도
약할 수 있는 최고의 골든타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주요 성과로는 브레인시티 사업 재추진과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 평택지제역 고속철도 개통 등을 꼽았습니다.

공 시장은 올해 핵심동력과 시민행복, 도시경쟁력, 열린시정
등 4대 분야 10개 사업에 시정 운영 방향을 맞췄습니다.

그 중에서도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과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등
평택의 신성장 핵심동력사업의 지속 발전을 우선적으로 강조
했습니다.

-(인터뷰) 공재광 / 평택시장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선순환 경제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신성장 동력산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비전있는 전략사
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또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복지 안전망과 인프라
를 확충하고,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추진한다는 계획도
내놨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맞춤형 희망 일자리
창출'과 '안정리 창조적 마을 만들기' 등 스마트 도시 조
성도 함께 진행됩니다.

공 시장은 남은 임기 동안 반드시 이뤄낼 사업으로 브레인시
티와 평택호관광단지 개발사업을 들었습니다.

제3자 제안 공모가 진행되고 있는 평택호관광단지 개발사업은
사업 참여 여부에 따라 올해 안에 결판을 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인터뷰) 공재광 / 평택시장
"(브레인시티 사업은) 첫 단추를 끼웠기 때문에 이것을 완
성해야 할 것 같고, 평택호 관광단지도 지금 제3자 공모를
냈지만 금년도에 결판을 낼 겁니다."

공 시장은 또 인구 50만을 바라보는 평택시에 걸맞는 대도
시 행정체계 준비와 거버넌스 전담 조직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티브로드뉴스 박희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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