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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는 10대 여학생에게 에이즈를 옮긴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에이즈에 감염된 16살 A양이 중학생이던 지난해 8월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10여 차례 성매매를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매수 남성 가운데 에이즈 보균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
A양과 성관계를 맺은 남성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A양은 산부인과 진료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학교를 자퇴
한 상태며, 병원 측이 보건당국에 사실을 통보하면서 감염사
실이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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