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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성 안성시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안성시에는 5명의
후보가 시장 자리를 두고 일전을 치르게 됩니다.
저마다 안성시의 발전을 책임지겠다며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
는데요.주아영 기자가 5명의 후보를 만나봤습니다.

안성시장 후보로는 공천을 받은 3명의 정당 후보와
2명의 무소속 후보가 결전을 치를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예비후보는 1961년생으로
안성 축협조합장을 지냈습니다.

우 예비후보는 안성시민이 꿈꾸는 도시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인터뷰] 우석제/ 안성시장 예비후보(민주당)
"시민의 여망인 꿈꾸는 안성, 행복한 안성, 살기좋은 안성
,
그런 안성시를 만들고 시민들에게 안정과 희망의 내일을
선물하고자 출마하게 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천동현 예비후보는 1965년생으로
3선 경기도의원과 도의회 부의장을 지냈습니다.

천동현 예비후보는 다년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정책 실현을 위해 도전장을 냈습니다.

[인터뷰] 천동현/ 안성시장 예비후보(한국당)
"의정경험 12년을 바탕으로 바른 정책을 실현하는데
적합한 사람이라 생각이 됩니다. 최대한 도정경험을 바탕으로

안성시민께 안성시의 발전을 위해서"

민주평화당 박경윤 예비후보는 1964년생으로
공인중개사로 안성시 학교운영위협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박경윤 예비후보는 안성의 가치를 키우기 위해
시장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박경윤/안성시장 예비후보(평화당)
"굉장히 인구유입을 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도
아직 개발의 불모지로 돼 있고 공원도 만들고
신도시를 위해서 공도를 잘 만들면 안성시 전체가 유익하다.

무소속 곽명구 예비후보는 1969년생으로
현재 안성향토연구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곽명구 예비후보는 젊음의 힘으로
새로운 안성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곽명구/안성시장 예비후보(무소속)
"젊은층들 (안성을) 나간 젊은층들과 국내 젊은 층들을
최대 인원을 안성으로 다시 영입으로 해서
안성을 보다 더 경기도에서 최상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무소속 이기영 예비후보는 1961년생으로
안성시의회 전반기 자치행정위원장을 지냈습니다.

이기영 예비후보는 정책으로 준비된 기량을
시민을 위해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기영/안성시장 예비후보(무소속)
"깨끗하고 정직하고 정책으로 검증된 저 이기영이 안성발전과

안성시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 이기영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마다 다른 정책 색채로 안성시를 발전시키겠다는 5명의 예
비후보.

안성시민의 꿈을 현실로 바꿀 줄 적임자가 누구인지는
유권자의 판단에 달렸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주아영입니다.

<촬영/편집 손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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