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안성시장 선거는 주요 정당의 후보와 무소속까지
4명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선거 구호도, 주요 정책도 각양각색인데요,
유권자를 향한 열띤 선거전을 주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피켓을 들고 인사를 하고, 선거차량에서 유세를 하고,
마트에서 유권자와 만나고, 코가 땅에 닿도록 인사합니다.

안성시의 발전을 책임지겠다며
시장에 도전하는 후보 4명의 선거전이 뜨겁습니다.

유권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선거전도 4인4색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후보는 '안성을 바꾸는 첫 번째
시장"이 되겠다며 출근길 인사에 나섭니다.

우 후보는 시장이 된다면 수도권 규제를 먼저 풀겠다며
경영경험이 많은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합니다.

[인터뷰] 우석제/안성시장 후보(기호1번·민주당)
"우석제만이 경영경험도 있고 사업능력도 있고
우리 안성시를 번영의 미래로 끌고 있는 사람이
우석제라고 생각하고 기호 1번 우석제가 해내겠습니다."

자유한국당 천동현 후보는 12년 간의 도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안성시를 발전시키겠다며 선거차량 유세에 나섭니다.

천 후보는 산업단지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합니다.

[인터뷰] 천동현/안성시장 후보(기호2번·한국당)
"이제는 일자리 창출입니다. 그러기 위해 유천취수장을
해지시켜서 평택, 고덕산단 (협력업체) 100만 평을 꼭 유치해서
일자리 창출을 하고 안성발전을 시키겠습니다."

민주평화당 박경윤 후보는 '민주진보 안성시장'을 내걸고
선거운동원과 대형마트를 찾아 유권자와 인사를 나눕니다.

박 후보는 안성시청을 평지로 옮기는 것을
첫 번째 공약으로 내세우며 유권자의 한표를 구합니다.

[인터뷰] 박경윤/안성시장 후보(기호4번·민주평화당)
"시민이 가고 싶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평지로
이전하여 재래시장 상권도 살리고 시민들도 가고 싶어하는 시청 공원으로
시민이 시정에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소속 이기영 후보는 '시장은 이기영, 스타필드와
테마파크'가 새겨진 장갑을 끼고 머리가 땅에 닿도록 인사합니다.

이기영 후보는 무소속이 당선되는 신화를 만들어 달라며
시민 생각을 우선 정책으로 반영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인터뷰] 이기영/안성시장 후보(기호6번·무소속)
" 더 큰 행복 더 큰 복지, 소득이 답이다. 안성시민의
생각이 상식이 되고 안성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안성시를 안성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가장 큰 공약입니다."

4인 4색의 뜨거운 선거전.

어떤 후보의 호소가 시민의 마음에 닿을지
투표하는 유권자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주아영입니다.

[613 지방선거]

<촬영/편집 손건표>

#안성시장 #안성시 #우석제 #천동현 #박경윤 #이기영
#민주당 #한국당 #민주평화당 #무소속 #안성발전
#기남방송 #주아영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