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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기흥구 구갈동의 한 민간아파트에 첫 번째 국공립어
린이집을 개원했습니다.

시는 단지 내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해 달라는 주민들의
민원을 수렴해 사업주체와 협약을 맺고 국공립어린이집을 조
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아파트 입주민 자녀 우선 입소비율 70%를 적용시켜
전체 41명의 원아 가운데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린이가
30명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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