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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도내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거주기간과 소득수준에 제한 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도우미
를 지원합니다.

출산 장려를 위해 조건에 따라 지원하던 기존의 '용인형 친
정엄마 서비스 사업'을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서비스 이용
권 발급 형식으로 산후도우미를 지원합니다.

다만, 태아나 쌍태아 등 태아 유형과 출산순위, 서비스 기
간 등에 따라 차등해 이용료의 24~65%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서비스를 원하는 대상자는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산모의 주민등록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복지로'사이트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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