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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경기도내 평균 저수율이 45% 로
떨어졌습니다.

5일 현재 용인 이동저수지는 37%를 기록하고 있으며,
안성 고삼저수지는 31%까지 떨어졌습니다.

안성의 마둔과 금광, 용인의 용담 등 3곳의 저수지는
30% 이하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2년전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던 안성
마둔저수지는 가장 낮은 21%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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