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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문양에 현대적 감각이 입혀져 다양한 패션 소재로
탄생하고 있습니다.

길조로 불리는 '곡두문양'을 생활패션에 접목시킨 이정주
작가의 전시회가 용인 한국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작가의 작품 세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좌하단]

생활, 패션을 입다
이정주 개인展 (한국미술관)

작가: 이정주 (교수, 미술이론가)
- 청운대학교 패션디자인전공 교수


[하단]
한국 전통 기하문양의 하나인 '곡두문'
(곡두문양: 단청에 쓰는 번개무늬)

[하단]
현대식 패턴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곡두문양

[하단]
무늬의 크기와 배열에 변화를 주어 개발된 패턴 디자인

[하단]
현대적 감각을 살려 대중성과 상품성 갖춰

[하단]
스카프, 넥타이, 이불 등 다양한 생활패션에 접목

[인터뷰] 이정주 / 청운대학교 교수, 미술이론가
"패션이라는 것 자체가 변화를 추구하고 세계적으로 글로벌
시대에 맞게 하려면 우리나라 전통성을 갖고 있으면서 세계인들이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패턴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단]
경사스러운 일이 일어날 조짐을 뜻하는 '곡두문' 문양

[하단]
"한국 전통 이미지의 패션문화상품을
개발해 세계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 작가노트 중
[좌 하단]
구성: 박희붕
촬영/편집: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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