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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행위 허가 경사도 기준을 2015년 이전 수준으로 환원하고,
쪼개기 개발을 방지하는 내용의 토지분할 제한면적 기준을 신설했습니다.

시는 이같은 내용의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경사도 기준은 수지구와 기흥구는 17.5도,
처인구는 20도로 변경되며 표고기준 신설은 개발행위 추
이를 살펴 다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용인시는 개발수요가 많은 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성장관리방안을 시 전역을 대상으로 수립해 각 지역별 여건에
맞게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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