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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농악 등 평택지역의 무형문화재를 보존 전승하는 전수교육관이 건립됩니다.

평택시는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설계 용역을
오는 10월쯤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수교육관은 지상 4층 규모로, 실내공연장과 연습실
작업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현재 평택에는 세계문화유산인 평택농악과 평택민요, 서각장,
양태장, 지화장, 자수장 등 6가지 무형문화재가 있습니다.

16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완공에정인 전수교육관은
6가지 무형문화재가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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