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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역사를 가진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이
설봉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완성된 결과물 뿐 아니라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볼 수 있는데요.

주아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22번 째 열리는 이천국제조각 심포지엄에
선보일 작품들과 역대 작품들이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 전시됐습니다.

전시된 작품들은 실내 진열이 가능한 크기이지만,
실제 제작됐거나, 제작 될 작품들은
이보다 5배에서 많게는 20배에 달합니다.

아트갤러리에서는 미니어처 작품을,
설봉공원 야외에서는 작가들이 작품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이천국제 조각 심포지엄이 개막했습니다.

작가와 관람객이 격없이 만나고 함께한다는 의미로
올해 22번째 국제조각 심포지엄 주제는 '어울림'으로 정했습니다.

[인터뷰] 최갑수/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추진위원장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작가가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과 최종적으로 만든 작품을 통해 조각작품의 아름다움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국내 최장의 역사를 가진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오는 8월 20일까지 이천 설봉공원 동문광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국내작가 4명과 대만,루마니아, 스페인 등
5명의 해외 작가도 참여합니다.

국제조각심포지엄 행사기간 중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작가를 만나고 작품 설명도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됩니다.

뜨거운 여름 야외에서 작품활동을 벌이는 만큼
이천시는 작가들의 건강을 주문했습니다.

[현장음] 엄태준/ 이천시장
"작가여러분들의 혼과 열정으로 훌륭한 작품을 탄생되기를
희망합니다. 아울러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헤치지 않도록..."

이번 국제조각심포지엄에서는 지난해 전시회에서 탄생한 작품과

작가들의 설명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주아영입니다.

<촬영/편집 김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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