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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는 오늘(5일)
'일본의 비정상적 수출 규제 철회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습
니다.

이천시의회 9명의 의원들과 엄태준 이천시장은
일본의 경제보복 자행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일본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규제 조치를 취한 것과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한 것은 큰 잘못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들은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즉각 철회와 함께
경제 보복에 대한 사과를 할 것을 일본에 촉구했습니다.

의회는 23만 이천시민과 함께 일본 여행 자제와
일본 상품 불매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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