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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습
니다.
막바지 학습준비와 건강관리가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인데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목소리가 이어기조 있습니다.
주아영 기자가 담았습니다.

과거시험에 여러 번 낙제한 박문수가
꿈 속에서 시제를 받아 급제해 어사가 됐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안성의 칠장사.

스님은 수험생들의 건강과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마음을 담아 예불을 드립니다.

[인터뷰] 지강/칠장사 주지스님
"꿈에 선몽을 받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
사 박문수가 열심히 한 것이지, 그냥 어사가 된 것이 아닙
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하면 아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상담 오는 학생들을 기다리며
성경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는 교목 신부.

고3 수험생들의 고충을 해마다 듣고 있지만
그때마다 새로운 응원의 메시지로
학생들에게 힘을 북돋아 줍니다.

[인터뷰]이석재/안성 안법고등학교 교목 신부
"지금 하고 있는 고생들이 정말 어렵고 힘들겠지만 미래를
위해서 중요한 일이니까 열심히 해주길 바라고 너희들을 믿는
다 화이팅!"

수시를 앞둔 고3 교실은 자기소개서 쓰기가 한창입니다.

수능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것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인터뷰] 곽영하/ 안법고등학교 3학년
"떨리는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동안 최선을 다해왔다
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꺼니까,좋은 결과 받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을 향해 힘찬 응원의 메시지도 보냅니다.

[인터뷰] 이윤서/ 안법고등학교 3학년
"얘들아 내년에는 꼭 재수학원 가지 말고 서울에서 만나서
밥이나 한번 먹자 화이팅!"

고3 담임교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자며 제자들을 다독입니다.

[인터뷰] 기라성/ 안법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
"100일 밖에 남지 않아서 조급해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100일이라는 시간도 충분하니까, 선생님도 끝까지 잘 도와
줄꺼니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좋겠습
니다."

시험을 얼마 앞두지 않은 선배들을 향해
후배들은 시원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인터뷰]홍세림/ 안법고등학교 2학년
"선배님들이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 만큼 앞으로 조금만 더
고생하면은 반드시 좋은 결과가 뒤따를 것이라고 저는 믿어요
. 저희 후배들이 항상 응원하고 있을테니가 조금만더 힘내세요."

얼마 남지 않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건강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힘차게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현장음]
"고3선배님들 수능대박! 화이팅!! "

티브로드 뉴스 주아영입니다.

#수능100일 #수능D데이 #칠장사 #안법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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