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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 인구가 외국인을 포함해 107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지난달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105만 2348명으로
등록 외국인을 합한 총 인구가 107만 88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연말 105만 돌파에 이어 7개월 사이 1만 7천여명이 늘어난 겁니다.

시는 이처럼 단기간에 인구가 급증한 이유로 역북·고림지구와
남사·아곡지구 등 시내 곳곳에서 대규모 신축아파트 단지의
입주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반도체클러스터와 플랫폼시티, 대규모 산업
단지 조성 등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하고
일자리 확충 등 정주여건 마련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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