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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시민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의
이름이 '이음터' 로 결정됐습니다.

평택시민재단 장애인시설추진위원회는 응모한 71건의 명칭을
심사한 결과 평택시 군문동의 조화숙씨가 응모한 '이음터'를
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음터'에는 사람과 사람, 장애인가 비장애인을 서로 잇는
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공모는 지난 8월22일부터 9월11일까지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71건의 명칭이 응모됐습니다.

한편 평택지역 시민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은
발달장애인들의 일상과 직업활동을 돕는 시설로, 시민모금운동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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