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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을 막기 위해 총력 방역체제를 가동합니다.

시는 백암면 고안리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해 24시간 가동하고,
방역 차량을 총 동원해 축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소독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연천 돼지열병 발생농가 출입 차량이 방문한 농가 2곳에는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21일 열기로 한 처인구민체육대회도 11월로 연기했습니다.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한 백군기 용인시장은 근무자들에게
돼지열병이 관내 농가로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차단방역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용인시에는 현재 184개 농가에서 24만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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