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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가 '반도체융합캠퍼스'로 출범합니다.

산업기술 발전 속도에 맞게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바뀐 것인데요.

어떻게 운영될지 주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새롭게 출범하는 안성지역 한국폴리텍대학의 새로운 명칭입니다.

고용노동부 산하 전국에 운영되는 한국 폴리텍대학은 37개.

이중 이곳은 한국폴리텍대학 처음 '반도체 융합캠퍼스'로 재탄생했습니다.

[현장음] 김애령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시장과의 협력이라는 첫번째 키워드로 반도체융합캠퍼스가 탄생했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허브로서 반도체 인력양성을
견인하면서 교과목을 개발하고.. "

교명 변경에 따라 올 새학기에 과목도 달라집니다.

반도체 설계과부터 장비설계과, 품질측정과 등 7개 과를 개설했습니다.

이 과들은 전공분야 학과와 교과과정 개발을 위해 한국반도체
산업협회 등이 수차례 의견수렴과 자문을 통해 확정한 것입니다.

실습지원센터를 마련해 전공분야 실습과정을 참여하고 전반적인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안목도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장음] 이재갑/고용노동부 장관
"혁신기술인재와 반도체 시장을 연결하는 성공모델로 자리잡아서
우수한 기술인재들이 사회로 진출하는데 소중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용노동부에서도 한국폴리텍대학이 이와같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의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 및 비전에 맞춰 2030년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한 한국폴리텍 반도체 융합캠퍼스.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주아영입니다.

<촬영/편집 장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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