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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사내용]
아산시생태곤충원에서 실시한 반딧불이 행사에
가족관람객 1만 3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여름 방학을 맞아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여름밤의 반딧불이 행사에 다녀간 관람객은
모두 1만 3천여 명으로
하루 평균 93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반딧불이가 알에서부터
애벌레와 번데기 그리고 성충으로 자라기까지의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돼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교육의 장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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