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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조선시대 대표적인 청렴결백한 관리로 손꼽히는
고불 맹사성 정승의 뜻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 아산에 건립됩니다. 맹사성의 청백리 사상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조선시대 태조부터 세종까지
4명의 왕을 모신 고불 맹사성.

{ 조선시대 대표적인 청백리 '고불 맹사성' }
청탁과 비리를 하지 않는 청렴 결백한
아산의 대표적인 인물로 꼽힙니다.

맹사성은 10살 때 돌아가신 어머니를
3년 동안 모시는 시묘 생활을 하면서
효의 표본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 역모죄에 휘말린 태종 이방원의 사위에 대해서도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강하게 국문을 진행하다
{ 세종 때 좌의정 올라...충효, 청백 대표적 인물
}
유배를 가기도 했습니다.

세종 때 좌의정까지 지낸 맹사성을
후대 영조는 충과 효의 표본이라며 칭송하기도 했습니다.

{ 신희연
아산시 문화관광해설사 }
iNT>신희연 / 아산시 문화관광해설사
“어떤 권력에도 굴하지 않고 어떤 인맥에도 연연하지 않고
원리 칙대로 곧은 법대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판결하고
청탁을 받지 않았다는 수많은 일화가 있어요.”

{ 김장섭
jskim99@tbroad.com }
S/U
이처럼 조선시대 청렴한 관리인
맹사성의 정신을 본받기 위한 기념관이 건립됩니다.

{ 아산 배방읍 중리
전시실· 영상관·체험관 갖춘 기념관 건립 }
위치는 맹씨 행단이 위치해 있는
배방읍 중리 일원으로
전시실과 영상관, 체험관 등을 갖추게 됩니다.

고불 정신인
충효와 청백, 겸손 등을
{ "충효·청백·겸손 등 청백리 정신 교육의 장 될 것"
}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아산시는 기념관이 건립이 완료되면
인근 현충사와 외암민속 마을 등을 연계한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수엽
아산시 문화재팀장 }
INT> 이수엽 / 아산시 문화재팀장
“고불 맹사성의 청백리하고 창조정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념관을 립해서 우리지역의 산 교육장으로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 최성준 }
고불 맹사성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관은
내년 4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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