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멘트]


[기사내용]

세종시가 검찰 수사와 국세청 세무조사에서
아파트 분양권 불법전매 또는
다운계약서 작성 의심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부동산 불법중개행위 근절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는 경찰, 국세청 등과 함께
부동산투기 합동단속반을 가동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분양아파트 모델하우스 주변의
떴다방과 불법 부동산 컨설팅업체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확한 실거래 신고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행정지도와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세청에서 적발한 실거래신고 위반 건에 대해서는
매도인과 매수인 모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거짓계약서를 작성한 중개업자는
등록취소와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