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송용완기자]


[앵커멘트]

VR스튜디오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
순천향대 ‘미디어 인사이드’가 개소했습니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미디어 분야 전문가 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송용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VR을 활용한 가상 수술 장면입니다.

마치 수술방에서 실제 집도를 하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실험용 쥐나 동물을 사용하지 않고도
의대생들이 수술 훈련을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방금 제가 보여드린 시술이 타비 시술이라는 건데요.
지금 대동맥 판막이 잘 움직이지 않는 환자에게 이런 수술을 함으로써...”

최근 활용범위가 급격히 늘어난 VR.

가상현실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직업체험을 하는 등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합니다.

VR스튜디오와 드론스튜디오, 뉴미디어시어터 등
최첨단 미디어 실습 공간인 ‘미디어 인사이드’가 아산 순천향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는
교내 학생은 물론 외부인들도 시설을 체험해보는 미디어위크 행사도 열었습니다.

이태희/인더스트리인사이드 센터장
“학생들이 이곳을 통해서 콘텐츠를 직접 만들기도 하고,
많은 콘텐츠를 체험하고 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상영까지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구축해서 학생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학 측은 이 공간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 사회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송용완입니다.


(촬영 : 유재근기자)

(방송일 : 2018년 09월 20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