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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가격 폭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감자와 양파 농가를 위해
오는 19일까지를 소비촉진 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시는 천안산 감자 450kg과 양파 160kg을 소진하기로 하고
출근시간 아침식사 대용으로 찐감자 700여 개를
직원들에게 제공했습니다.

또 이번 한 주 동안 시청 구내식당은
감자와 양파를 이용한 음식을 제공하는 등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비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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