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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지난 1월 화재가 발생한 천안 차암초등학교에 대한
건축물 안전진단에서
철거후 재건축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화재 발생건물 2차 안전진단 결과 설명회에서
피해가 심했던 5층의 경우
콘크리트 균열 등으로 내구성 저하가 진단됐고,
건물 벽체의 설계압축 강도가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종합결과에서는 보수보강에 따른 공사비는 26억 원,
철거 후 재건축은 14억 원이 추산됐습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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