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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일본 수출 규제 등으로
경영악화가 우려되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40억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시는 수출 규제로 어려워진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체와
완성차 업체의 내수와 수출 부진에 따른
자동차부품 업체의 경영 악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지원을 실시합니다.

희망 기업은 천안시 기업지원과의 승인을 받아
은행 대출을 받으면 됩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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