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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노인복지시설과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 인권교육과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종사자 800여 명이 참가한 교육은
노인 인권 침해 예방과 대응법 등을 각종 사례를 통해
진행됐습니다.

5월말 기준 천안시 노인인구는 6만5천여 명으로
이중 6,700명이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아
전체 노인인구의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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