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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아산에서 교육감전형, 즉 고교평준화가 도입됐을 땐
2개 학군이 적합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충남교육청은 충남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아산 고입제도 변경 연구용역’에서
학군설정은 단일학군 2개 구역,
배정방법은 선복수지원 후추첨 배정
배정비율은 학군 내 50%와
통학구역 내 50%로 정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도심 지역 내 학교 신설 이전까지
한시적으로 정원을 증원하거나
고교평준화 도입 시기를 학교 신설 이후로 설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한편, 아산지역 고교입시제도 변경은
여론조사에서 평준화에 대한 65% 이상의 찬성과
조례 개정 등이 완료돼야 추진이 가능합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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