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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앵커멘트]

천안시가 최근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인구 100만 도시를 위한 발전 구상인데요.
도로 교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천안시가 계획 중인 도로망, 어떤 모습일까요?
영상으로 꾸몄습니다.


[기사내용]

서울보다 넓은 천안,
하지만 모든 교통은 시내로 집중.

인구 100만을 꿈꾸는 천안시,
지금의 도로로는 역부족.

2개의 외곽순환도로,
120km를 연결한다는 계획.

구본영/천안시장
"도로 여건의 변화가 있습니다.
평택고속도로가 신설될 예정이고 당진고속도로, 논산고속도로가
합쳐져있기 때문에 그 고속도로를 활용해서
지역교통망을 분산시키고 일부지역의 교통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제1외곽순환도로
- 도심권 외곽을 연결하는 34km 연결 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 주변 고속도로를 연결해 도시를 감싸도는 도로

복잡한 버스터미널은
남부권에 하나 더!

제2버스터미널 건립 추진

시내 교통량 분산해
대중교통 편리하게 개편

터미널 주변에는 새로운 마을도 구상

이용길/천안시 건설교통국장
"허허벌판에 터미널만 딸랑 선다면 무의미하기 때문에
5~6만 정도의 미니신도시 개발 사업을 해서 같이 연계한..."

또다른 천안시 미래전략
- 과학기술 산업 투자 늘리고
- 서북구청 새로 지어 북부권 개발
- 문화 관광산업 확대 등등

하지만 여기에 드는 예상금액은
3,000,000,000,000... 3조원...

구체적인 사업시기,
예산 확보 방법 등등은
아직 없는 미래 "구상"....

미리 준비해서
'특례시', '100만 도시'에 대비하겠다는 것

올해 안에 구체화된 계획을 밝힌다는 계획.

꼼꼼히 천안의 변화를 지켜볼 때입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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