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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충남도의회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김영권·이선영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특위는 앞으로 친일인사가 그린 표준영정과 교가 교체 등
친일 잔재를 청산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각 정당 대표 등 10명의 도의원으로 구성됐으며,
활동기한은 오는 2021년 6월까지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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