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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다음달 5일까지
'천안시민의 상' 수상자 후보를 공모합니다.

시상부문은 교육학술과 문화예술, 사회봉사 등 6개 부문으로,
올해는 경제활성화에 공헌한 시민에게 시상하는
지역경제 부문이 신설됐습니다.

후보 자격은 천안에 5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천안 소재 기관이나 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소속 기관장 등의 의견서를 첨부한
주민 30명 이상의 추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5일 흥타령춤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됩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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