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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유관순 열사의 일대기를 담아 제작한
애니메이션 '횃불'을 다음달 공개합니다.

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유관순 열사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지난 24일 최종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애니메이션 '횃불'은 3.1운동 후 서대문형무소에서
유관순을 만난 조선인 간수가 열사의 항일 독립의지와
옥중 만세운동을 지켜보며 변화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시는 최종 수정을 거쳐
다음달 영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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