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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속칭 아산 장미마을에 추진되는
'로즈프로젝트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이 본격 추진됩니다.

시는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용역 착수에 이어
최근 사업계획이 국토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온천동과 실옥동 일원 16만㎡에
오는 2022년까지 1천167억 원을 투입해
양성평등거리와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공동체와 상권 활성화 각종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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