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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인 천안 흥타령춤축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닷새간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시민이 직접 축제의 주체가 되는 전국 춤경연 대회에는
학생부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등 4개 부문에
130여 팀,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댄스 퍼레이드’는
방죽안오거리부터 신세계백화점 앞 터미널 사거리까지
2개의 무대에서 펼쳐지며,
38개팀 2,000여명의 국내외 춤꾼들이
다양한 장르의 경연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축제장 입장료는 무료이며,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천안버스터미널, 천안역을
경유하는 셔틀버스가 운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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