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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천안시의회 여야 각 당이
구본영 천안시장 항소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 9명은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구 시장의 재판으로 시정에 큰 지장이 초래되고 있다며
시장직에서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구 시장이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며
정치적 공방을 자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구본영 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지난 26일 항소심 선고에서 벌금 800만원,
추징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촬영 : 정영관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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