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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아산시보건소가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A형간염 신고 환자는 지난해보다 6배 이상 늘어난
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형간염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했을 때
감염될 수 있으며 초기에 발열, 두통, 오한 등이 동반되고
황달과 암갈색 소변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물을 끓여 마시고, 음식을 익혀 먹으며,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아울러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30∼40대와 항체 보유율이
낮은 20대는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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