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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의 성화가
오는 23일 천안과 아산에 도착합니다.

천안은 당일 오전 9시 40분 시청 봉서홀을 시작으로,
용암사거리까지 2.8km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이어 아산은 오전 11시 곡교천 은행나무길 광장부터
아산시청까지 3.4km 구간에서 펼쳐집니다.

해당 구간에는 교통통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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