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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3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시는 이 기간 성수품과 개인서비스요금 등
30개 품목을 중점 관리하고,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벌입니다.

또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20개 성수품과
외식, 이·미용요금 등을 조사해
시 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등도 점검할 방침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0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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