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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이정만 전 대전지검 천안지청장이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천안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24년간의 검사 생활을 바탕으로
"한국의 낡은 정치와 천안의 부패 정치를 확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독립기념관까지 수도권 전철을 연장하고,
동부 6개면에 문화·체육시설을 설치하는 등의
주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0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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