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재선 서울시의원과 민주당 국회 의사국장을 역임한
박양숙 전 서울시 정무수석이
오는 4월 총선에서 천안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수석은
"자신은 천안에서 초·중·고를 다닌 천안의 딸"이라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서울을 바꾼 실력으로
이제 천안을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경청 투어를 진행하고,
천안 발전 정책과 공약을 잇따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0년 01월 09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