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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아산시가 오는 9월까지
빈집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실태조사는 1년 이상의 전기와 상수도 사용량 등을 파악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건축물 위험 정도에 따라
4개 등급으로 나누게 됩니다.

시는 현재 1,150개의 빈집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소유자와의 면담을 거쳐 빈집정보시스템에 등록해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20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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