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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시내버스 책임노선제 시범운행으로
민원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 간 시내버스 75대를 대상으로
책임노선제를 시범운행한 결과,
월 평균 민원이 시행 전 52건에서 21건으로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민원 유형별로는 ‘결행’이 13건에서 3건으로,
‘불친절’이 5건에서 1건으로,
‘배차시간 미준수’가 5건에서 2건으로 줄었습니다.

책임노선제는 버스업체별로 노선을 나눠
운전기사의 책임감과 노서에 대한 숙지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0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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