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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시장경쟁 악화로 인한
실적 부진 등을 이유로
전주공장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내년 상반기까지
맥주공장 1곳을 매각할 계획인 가운데
업계는 전주공장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트진로 노조 측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천억 원이 넘는 등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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