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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도내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을 보면
전북의 경우 337필지 9만6천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1.1% 상승했습니다.

이는 군산 새만금산업단지 안
벨기에 솔베이사와
일본 도레이사 등
외국계 공장 유치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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