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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지난해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년보다 많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 완산소방서가 지난해 전북지역 화재를 분석한 결과

전년보다 40.8%가 늘었습니다.



덩달아 재산피해도 같은 기간 17억 원이나 늘었습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43.8%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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