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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뉴스]
전주 덕진경찰서는

별거 중인 아내와 그의 내연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4살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8시 53분쯤

전주의 한 아파트 계단에서

아내와 그의 내연남을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찌른 혐의입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걸

두고 볼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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