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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뉴스]
전주 덕진경찰서는

자신이 일했던 렌터카 회사에서

차량 번호판을 훔친 혐의로

24살 A씨 등 두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17일 새벽

전주의 한 렌터카 회사 주차장에 들어가

차량 4대의 번호판을 훔친 혐의입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회사에서 해고 당하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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