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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전북지역 학교에서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이는 학생과 교직원이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 기준,
익산 3개 학교를 비롯해 전주와 완주,
장수, 무주 등 8개 학교에서
식중독 의심환자 351명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문제가 된 초코케익이 납품된 학교가 더 있어
환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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